품앗이 하는 법

세 집이 마을 자리 6곳을 함께 씁니다. 한 집이 하루에 2명을 보내니 하루에 여섯 번 놓고, 자리도 여섯이라 늦게 놓으면 남는 것만 받습니다.

마을 자리

낼 것이 있는 자리는 그것을 가진 뒤에만 갈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순서가 곧 실력이에요.

이웃 두 집이 어디로 가나

숨기면 그건 운입니다. 그래서 2집의 규칙을 그대로 적습니다.

그러니 가운데 자리(산과 장터)는 대체로 나에게 옵니다. 반대로 논과 밭은 내가 앞에 설 때 먼저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.

늦게 놓는 날을 넘기는 법

시작하는 집은 날마다 바뀝니다. 집이 셋이라 사흘에 한 번 내가 맨 앞에 서고, 어떤 날은 넷째나 다섯째로 놓습니다.

  1. 내가 앞에 서는 날에 귀한 것을 잡으세요. 논과 밭은 이웃도 노리니 그날 아니면 못 갑니다.
  2. 늦은 날은 낼 것이 있는 자리로 갑니다. 이웃이 피하니 장터와 서당은 늦게도 남아 있어요. 그래서 나무와 쌀을 미리 쥐고 있으면 늦은 날이 오히려 편합니다.
  3. 나흘을 통으로 보세요. 하루씩 최선을 고르면 마지막 날에 낼 것이 없어 자리를 놓칩니다.

자주 걸리는 자리

왜 늘 채울 수 있는가

주문을 낼 때 4일 안에 실제로 모을 수 있는 것을 전부 세어 봅니다. 그 안에 없는 것은 주문으로 내지 않아요. 못 채우는 날은 게임이 아니라 헛수고니까요.

아무렇게나 놓아도 채워지는 주문도 안 냅니다. 늘 첫 번째 빈 자리에 보내는 방식으로 나오는 것은 주문에서 뺐어요. 그러면 고를 이유가 없어지니까요.

하루 한 판, 모두 같은 마을

주문은 그날 날짜에서 나옵니다. 같은 날 들어온 사람은 누구나 같은 것을 맞춰야 해서 채웠는지를 서로 견줄 수 있어요.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.